여름의 생태학교는
우리 친구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.
봄에는 그저 꽃나무로만 보였던 나무에서
빠알갛게 보리수가 익었답니다.
앵두인가 싶지만 앵두보다는 길쭉한 모양의 보리수...
처음 본 친구들도 있겠지요?
하나따서 입에 넣어보면 새콤달콤한 맛에 반해버린답니다.
손이 닿지 않을땐 깡총깡총 뛰어서...
그리고 서로서로 나눠먹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