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의 문턱에서
봄에 친구들이 심어 놓은 감자를 캤습니다.
우리 친구들이 정성들여 심어서 그런지 제법 알이 실하네요!
금방 캔 감자를 포슬포슬 삶아서 먹으면
어떤 간식보다도 맛난 간식이 된답니다.
일년 사계절... 그때만 가능한 체험들을 해보며
계절의 흐름도 이해하는 친구들이 되겠지요?